"황홀한
이 빛깔
꽃을 피게 한
거룩한 그 손으로
내 눈도
닦았으리"
 
하늘과 땅이 만든 것이라면 어느 것 하나 신품이 아닌 게 없다는, 
김일로(1911-1984)시인의 시 한편이 문득 생각이나 적어봅니다.
 
불청객으로 찾아온 코로나 19와 뉴욕 주 셧다운(5월 15일 해제)으로 인해,
자택에서 인터넷 사용이 원활하지 못한 회원님들이 다수 계셔서,
부득이하게 원고마감 일자를 연장하게 되었음을 공지합니다.
 
아래 내용을 다시 참고하시고 마감 일자를 준수해 주시길 바랍니다.
본협회 명칭은 '미동부한인문인협회' 로 올바른 표기 부탁드립니다.
 
장르:  시  2편, 수필  2편, 소설  1편 
분량:  수필: 11point,  A4용지 2편 합쳐서 3매 이내 
          소설: 11point, A4용지 8매 이내 
        
*원고 마감일: 5월20일(수요일)     
*보낼 곳: 2020nymunhak@gmail.com 
*문의전화: 347.408.8399 (회장)
 
비록 몸은 한정된 공간에 머물러있지만 마음만은 꽃들의 웃음소리에 귀를 열고 새들이 울음소리로 화답하는
이 고운 봄날에 회원님들께서도 부디 건강 조심하시고, 평온한 마음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4월  23일 
회장 양 정 숙 올림 
 
 
 
 
 
 
 
 
no_photo.png
ReplyReply allForward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9 부고: 수필가 정재옥 선생님 KAWA 2020 013 jsyang279 2020.06.18 104
28 5월 분과토론회 연기 및 제반공지 사항 KAWA 2020 010 jsyang279 2020.05.16 104
» 2020 <뉴욕문학 원고> 마감일 연장 KAWA 2020 009 jsyang279 2020.04.23 123
26 제28회 뉴욕문학 신인상 입상자 발표 공고 KAWA 2020 008 관리자 2020.04.11 223
25 문협 웹사이트에 관한 공지사항 KAWA 2020 005 jsyang279 2020.03.31 48
24 미동부한인문인협회 제18대 임원 (2020-2021) jsyang279 2020.03.31 117
23 KAWA 2020 / 019 제 17대 집행부, 이사회, 회원여러분께 감사합니다 file 관리자 2020.02.01 63
22 KAWA 2020 / 016 뉴욕문학 29집 ,책 1권을 스마트 폰으로... 관리자 2020.01.29 41
21 제 18대 회장단 선거를 앞두고 관리자 2019.12.11 38
20 첫 눈과 만남 관리자 2019.12.03 41
19 KAWA 2019 / 061 뉴욕문학 책 전달 안내 관리자 2019.10.16 74
18 "사진으로 보는 미동부 한인문인협회 30년" 관리자 2019.10.16 53
17 안녕하십니까, 사랑하는 회원님들... 관리자 2019.10.16 71
16 KAWA 2019 / 053 D day 하루 전 관리자 2019.10.05 50
15 소중하신 회원님들, 편안하신지요 ? 관리자 2019.09.28 45
14 소중하신 회원님들, 오늘은 무엇을 하셨습니까 관리자 2019.09.18 46
13 KAWA 2019 / 048 주소확인 요망합니다 관리자 2019.09.18 41
12 새로운 한주간을 시작하며,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 ? file 관리자 2019.09.18 50
11 소중하신 회원님들 , 관리자 2019.09.09 55
10 KAWA 2019 / 040 관리자 2019.09.01 64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