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 인삿말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제 21대 회장으로 취임하게된 회장 이춘희 인사드립니다.그동안 많은 고민과 성찰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뜻깊은 자리에 서게 되어 큰 영광입니다.오랜 시간, 선후배, 동료 문인들과 문학의 길을 함께 걸으며 글을 쓸 수 있었던 것은 저에게는 과분한 은총이요 축복이었습니다.문학의 힘을 믿는 그 믿음으로 저는 여러 회원님들 앞에 서게 되었습니다.
중대한 소임을 맡겨주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작 일을 맡겨주시니 기쁨보다는 막중한 책임감이 앞섭니다. 문협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성심껏 봉사하겠습니다. 우리 협회의 힘은 회원 여러분에게서 나온다고 믿습니다.여러분의 지지와 아이디어, 그리고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무거운 책임과 사명감을 갖고 40년을 바라보는 미 동부 한인 문인 협회의 전통을 존중하고 계승하며 앞으로 나아갈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