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소리

웹관리자 2023.03.28 18:39 조회 수 : 401

추억의 소리

 

깊은 잠을 깨고 보니

뉴욕의 겨울 밤

아련히 불어오는

헛바람 하나

‘찹쌀떡 사아려 메밀무우욱’

한숨에 달려가는 내 고향 왕십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 사람 웹관리자 2026.03.20 47
12 고향의 고목 웹관리자 2025.08.16 92
11 무궁화 웹관리자 2025.08.16 73
» 추억의 소리 웹관리자 2023.03.28 401
9 첫 사랑 웹관리자 2023.03.28 413
8 누이 이야기 웹관리자 2023.03.28 408
7 매미소리 웹관리자 2023.03.28 410
6 죽마고우 웹관리자 2023.03.28 386
5 삶의 흔적 웹관리자 2023.03.28 392
4 콜 마리아 수도원에서 웹관리자 2023.03.28 396
3 뉴욕의 하늘 웹관리자 2023.03.28 383
2 공간 웹관리자 2023.03.28 389
1 폭설이 내리는 날 웹관리자 2023.03.28 382
CLOSE